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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뱃살, 더하지 말고 빼야 살 수 있다

스포맥스   2020.07.27 17:43:06
조회수 660
첨부파일 K-448.jpg  

 

뱃살, 더하지 말고 빼야 살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빨래판 같은 명품 복근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뱃살이 출렁일 정도의 복부비만을 내버려두지는 말자. 외적인 문제는 차치하고, 당신의 건강이 직간접적으로 위험하다.

 

. <맥스큐> 편집부

 

 

 

대한비만학회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8~2012년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복부비만인 경우 당뇨 등만성질환 유병률이 최대 2.7배까지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중에서도 체중은 정상이나 허리둘레가 비만인 ‘올챙이형 비만유형은 정상인과 비교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2.1배에 이르고 고지혈증 등의 발생 위험도 정상인에 비교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는 비만이 다양한 만성질환을 유발한다는 점을 확인함과 동시에 단순히 체중만으로 비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시사한다. 복부만 비만인올챙이형’ 체형의 경우 건강에 관한 위기의식이 상대적으로 적어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위험이 오히려 높아질 수 있다. 따라서 효율적인 비만 관리를 위해 허리둘레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효율적으로 뱃살을 빼는 방법

뱃살을 빼는 효율적인 방법의 하나는 대퇴근을 강화하는 것이다. 외국의 연구진에 따르면 대퇴근을 강화하면 걷는 속도가 최대 15% 빨라지며, 빠르게 걸으면 폐활량과 혈압은 최대 10% 개선된다고 한다. 이럴 경우 80kcal를 더 소모할 수 있어 뱃살의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레그 프레스 머신을 이용하지 못한다면 벽에 등을 대고 발은 두 발자국 정도 앞에 둔 후 무릎이 90가량 굽어질 때까지 몸을 낮춘다. 이후 뒤꿈치에 힘을 주고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오도록 한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 알려주는 올바른 허리둘레 측정법

1.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려 체중을 골고루 분산시키고 숨을 편안하게 내쉰다.

2. 갈비뼈의 가장 아래 위치와 골반의 가장 높은 위치(장골능)의 중간부위를 줄자로 측정한다.

3. 줄자가 피부를 누르지 않도록 하며 0.1cm까지 측정한다.

4. 복부의 피하지방이 과도하여 허리와 겹쳐지는 경우, 피하지방을 들어 올려 측정한다.

 


 

 

 NO.1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 <맥스큐> 2018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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